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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클래식 듀오 이구데스만&주 통영공연

기사작성 : 김종수기자 기사작성날짜 : 2014-10-22 (수) 11:17

유쾌한 클래식 듀오 이구데스만&주 통영공연

- 점잖은 고전 클래식의 유쾌한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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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점잖은 클래식의 편견을 깨고 유쾌한 해석을 통해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클래식 듀오 이구데스만&주가 오는 25일 토요일 19:30분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가진다.

바이올린 연주자 알렉세이 이구데스만과 피아노연주자 주형기로 구성된 이구데스만&주는 이번연주에서 리틀 나이트메어 뮤직(A Little Nightmare Music)”이라는 주제로 귀에 익은 고전 클래식 곡들을 재미난 상황 설정과 기발한 연주법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통영공연에 앞서 2415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8세에서 88세까지라는 그들이 개발한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음악을 좀 더 즐겁게 공유할 수 있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예매는 www.timf.org 또는 전화 055-650-0471~3로 할 수 있다. 홈페이지 무료 회원가입자에게 10% 할인, 통영 시민 홈페이지 가입자는 20% 할인된다.

통영국제음악당 가을 시즌

클래식 음악과 대중문화를 결합한 독특하고 우스꽝스러운 공연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듀오 '이구데스만 '(10/25), 2012 통영국제음악제 레지던스 아티스트였으며 현재 세계 정상급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 타악기 연주자 마틴 그루빙어(11/5), 북독일방송교향악단(NDR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결성한 파베르제 퀸텟(11/15) 등 쟁쟁한 음악가로 꾸며진다.

타악기 연주자 마틴 그루빙어, 페르한 페르잔 왼더 피아노 듀오, 롤프 베크가 지휘하는 뤼벡 합창 아카데미 등이 카를 오르프의 대곡을 합창과 타악기 및 피아노 두 대를 위해 편곡해 연주하는 카르미나 부라나(11/1), 그리고 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는 정명훈 · 서울시향(12/13) 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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