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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천영기 통영시장예비후보 선거사무실 둥지 틀어

기사작성 : 김종수기자 기사작성날짜 : 2018-04-02 (월) 14:16

천영기 통영시장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둥지 틀어

통영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처럼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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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 출마를 선언한 천영기(자유한국당) 통영시장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천영기 예비후보의 둥지는 북신동 월드마트 건너편 진우데파트 3층으로 이날 개소식에는 현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들이 대부분 참석해 함께 인사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개소식은 천영기 예비후보가 시의원과 도의원을 역임하는 동안의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참석자들에게 상영하고 협소한 사무소로 인해 지지자들의 시간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축사와 인사말 가족소개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 했으며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수백여 명의 지지자들이 선거사무실 밖에서 음성으로 듣는 것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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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사에 나선 천 후보의 스승인 이수용 부경대 부총장은 자기의 명예를 위해 출마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자신이 꼭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는 이가 있다. ”천영기는 통영을 위해 그동안 꿈꾸어 왔던 일을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한 사람이다. 그의 꿈은 영원히 기록 될 것 같다"고 격려했다.

천영기 예비후보는 인사에서 통영경제는 위기 중에 최악의 위기에 빠져있으며 시민들의 생활 형편은 나아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회생의 불꽃이 점점 꺼져가고 있다고 역설하고 자신이 꼭 통영경제를 살리고 소처럼 일할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더하여 위기의 통영시를 구할 통영시장 감은, 중앙 관료 출신이니, 오랜 행정경험만을 이야기하는, 그야말로 오래전, 퇴직한 분들이 아니다. 기업도 이제는 스펙만 보고 채용하는 시대는 갔다고 말하며 지역현장을 알고, 시민과 소통하는 전방 야전 사령관 같은 현장 지휘형 통영시장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천영기 예비후보는 두룡초등학교 출신으로 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8년간 통영시의회와 경상남도의회으로 활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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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예비후보는 의정활동에서 수차례의 시정질문과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하여 무상급식 예산편성과 도시가스확대. 통영 르네상스 시대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필요성을 제시하였고 폐조선소 부지 관광자원화, 서민자녀 4단계지원사업추진,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대정부 건의, 통영시 생활체육관 건립공사비 20억 확보, 산양일주도로 확포장공사비 100억 원을 확보하였다.

KBS 시사프로그램 감시자들50여회 고정출연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크고 작은 일들을 질의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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