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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제52회 한산대첩축제’ 준비는 끝났다

기사작성 : 김종수기자 기사작성날짜 : 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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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통제영이란 주제를 내건 제52회 한산대첩축제가 역사와 오락이 결합한 교육형 축제를 지향하며 통영의 정체성인 삼도수군통제영 복원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16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준비상항 및 안전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의 축제는 814얼씨구! 통제영!’, 15절씨구! 통제영!’, 16좋구나! 통제영!’, 17잘한다! 통제영!’, 18지화자! 통제영!’으로 출제 당일마다 소주제를 지녔다.
 
류태수 집행위원장은 올해의 가장 큰 의미는 삼도수군 통제영 복원이 완료되는 시점과 맞물려 지화자 통제영이라 주제를 내걸고 통제영 낙성식이 함께 진행함으로써 한산대첩축제의 의미를 더욱 다지게 되었으며 역사와 교육이 함께하는 축제로 승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축제의 중점추진 사업을 살펴보면 지난 2년간 세병관 경내에서 펼쳐지지 않았던 군점을 통제영 낙성식과 연계하여 세병관에서 다시 재현한다.
 
특히 해병대통영상륙작전기념일인 817일 한산대첩재현과 통영상륙작전과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통제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 삼도수군통제영 300년 역사와 문화를 토대로 통영의 유·무형 자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편 지난 1978년 세워진 한산대첩기념비 준공식을 35년 만에 개최한다. 한산대첩기념비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세워졌으나 이듬해 10월 박정희 대통영의 서거로 준공식을 개최하지 못했다.
 
이번 한산대첩축제에 한산대첩기념비 준공식을 계획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한 상태며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게 된다면 국가적인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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