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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장 광고로 폭리 취한 방문판매영업자등 12명 검거

기사작성 : 김종수기자 기사작성날짜 : 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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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서장 이준형), 홍보관을 개설하여 하루 평균 200여명의 노인을 상황버섯을 말기암환자가 먹으면 암 덩어리가 없어진다.”, 녹용을 먹으면 잔병이 없고 골다공증,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라는 등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 과장 광고하여 2~3배의 폭리를 취한 2개 매장 대표 등 방문판매영업자 및 직원 12명을 검거하여 수사 중이다.
 
피의자 박00(38, )은 통영시 서호동 00호텔 3층에 홍보관을 차려놓고 1일 평균 약40여명의 노인들을 홍보관으로 유인 건강기능식품인 눈영양제 투인원 비타민A, 상황버섯 등 5,700만원 상당을 판매하여 2~3배의 폭리를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피의자 이 00(40, )는 통영시 무전동 ()00헬스사우나 3,4층에 홍보관을 차려놓고 녹용, 신발 등을 허위, 과장 광고하여 40~60대 주부 525명을 상대로 1개월 동안 11천만원 상당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올해 5.경에도 노인상대 건강매트를 암까지 사라진다.” 라고 과장 광고하여 14,800만원 상당을 판매하여 폭리를 취한 영업자등 5명을 검거 하는 등 지속적으로 단속해 왔으나, 이 같은 영업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은 피해자들인 노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경각심 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통영경찰서는 주부나 노인들의 심리를 이용, 만담 및 노래 등으로 흥을 돋아 신뢰를 준 후, 과장. 광고로 물품을 2~3배 비싸게 팔고 폭리를 취한 영업자 및 영업직원 1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행정처분하여 영업장 폐쇄 및 국세청에 통보하여 부당이득을 취한 부분에 대해 세금을 징수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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