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이군현 국회의원, 4선의원 되면 국회의장단도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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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2-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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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국회의원, 4선의원 되면 국회의장단도 자신 있다.
통영·고성은 자신의 원동력, 다시 최선을 다해 뛰겠다.
이군현 국회의원 10일 오전 통영시 브리핑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자신을 지지해준 통영·고성 유권자들께 감사한다는 인사와 함께 내년 총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군현 의원은 그동안 3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위원장과 새누리당 사무총장 등의 중책을 맡아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구의 가분한 성원이 있어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아울러 현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4대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제안받아 다시 중책을 맡게 되었으며 내년 총선에 승리하여 4선 의원이 되면 확실한 당의 중책은 물론 국회의장단에 들어갈 가능이 충분하다며 경험 있는 지역구 의원이 있어야 지역발전도 동반된다고 덧붙이며 4선 도전 의지를 표했다.
또한 ‘통영을 떠나 수도권 쪽으로 지역구를 옮겨 갈 것이다.’ 또는 ‘건강이 좋지 않다’ 등의 유언비어들이 나돌고 있는데 한 치의 근거도 없는 말이라고 일축하며 자신은 20년 넘게 테니스로 단련된 몸으로 젊으니 못지않은 체력을 유지하고 있고 통영과 고성을 떠나서는 어떤 것도 생각한 적이 없으며 다시 통영·고성 지역구로 출마해 4선에 도전해 중진의원으로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밝혔다.
이군현 의원은 서필언 전 행정안전부 제1차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를 선언했는데 공천과 경선에 승리를 확신하느냐는 질문에 누구든 자신이 낙선할 거라 예상하지 않는다며 아직 공천규정이 정해지지 않았고 내년 2월말경이나 3월초쯤이며 공천룰이 결정될 것이며 그때쯤이면 모든 것이 확실해 질것이라는 자신감을 내포하며 즉답을 피했다.
이어 이필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자신이 아끼는 후배로 올봄에 자신이 도와 새누리당에 입당을 결정했고 능력 있는 후배와 자주 만나 의논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하며 19일 예정된 출판기념회에도 직접 참석에 축하를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