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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지역민과 소통하는 봉사를 실천하자" ‘2015해병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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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12-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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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통영시전우회 ‘2015해병의 밤행사 성황

해병대의 신화에 통영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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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병대 전우회(회장 이희록)17일 오후 7'2015 해병의 밤'을 개최, 한 해 동안 지역봉사에 힘쓴 전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새해에도 더 큰 봉사를 다짐하며 저물어 가는 을미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통영 웨딩스토리 지하 만찬장을 120여명의 해병가족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김동진 통영시장. 이군현 국회의원, 강근식 통영시의회부의장. 전병일 통영시의회 기획총무위원장과 강정관 의원 , 김미옥 의원 등을 참석했으며, 해병대전우회 경남연합회 김종훈 회장을 비롯한 여수전우회 및 경남일대의 전우회 집행부가 참석해 통영해병전우회의 높은 위상을 대변했다.

송년행사를 겸한 ‘2015해병의 밤행사는 정용원(153) 통영상륙작전기념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 전우회헌장낭독, 전우회 연혁보고, 시상, 대회사, 축사, 군가 제창 순으로 시종일관 박진감 있게 진행됐다.

한 해 동안 봉사를 실천해온 모범해병들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통영해병대전우회 김문군 법률고문이 100만 해병대 예비역 수장인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이상로 총재의 표창패를, 통영전우회 김종규(328) 회원이 김동진 통영시장의 표창장을 각각 받았고 통영해병전우회 김정수(298) 회원이 경남연합회 김종훈 회장 표창장을 해병간부 73기 김경훈 회원이 이희록 통영지회장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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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를 하는 이희록 통영시지회장

이희록 통영지회장은 문화 예술의 전통과 구국의 정기를 품은 통영을 고향으로 품은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통영해병대전우회 전회원이 똘똘 뭉쳐 한 해 동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제 통영해병전우회는 타 지역에서도 부러워하는 모범 전우회로 우뚝 서고 있다. 이는 전우회와 행정기관이 소통하며 공익을 우선으로 생각한 결과다. 물심양면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당부 드린다. 새해에도 해병대 정신으로 변함없는 봉사를 펼쳐나가자.”며 인사와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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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통영해병전우회는 다른 지역과 확실하게 비교되는 자부심으로 한 해 동안 이희록 회장님을 위시하여 변함없는 봉사를 실천해주신데 대하여 시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팔각모의 의미를 오늘 새삼 알게 되었다. 그 의미 속에는 지역민은 물론 행정과도 소통하여 큰 봉사를 펼치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우리 고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격려했다.

통영해병전우회는 19734월 충무통영해병전우회로 설립되어 1980년 교통부 관광명소 개발계획에 의거 통영지구 전적비를 건립했으며, 2000816일 해병대 첫 상륙지 표석 제막과 20058월 용남면 두타사에 해병영혼의집을 건립했으며 통영시 각종 축제행사는 물론 정기적인 교통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20138월 원문 추모공원에 통영상륙작전기념관이 건립되면서 통영은 명실공히 해병의 신화를 낳은 도시로 부각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세운 유일한 해병대전시관으로 이곳을 대한민국 해병대를 키우는 새로운 교육의 장으로 활동되고 있으며, 현재 전국 전우회는 물론 현역 장병과 부사관 장교에 이르기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통영의 새로운 관광, 역사의 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통영상륙작전기념관 정용원 관장이 직접 기념관을 찾은 이들에게 통영상륙작전에 대한 현장감 있는 설명과 강의를 해 오고 있으며 정관장의 설명과 강의가 교육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해병대사령부의 평과에 뒤따른 조치로 해병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아울러 통영상륙작전기념관 사무국과 운영위원회가 다각적으로 통영상륙작전과 기념관을 홍보해온 결과라는 자평과 함께 특히 MBC진짜사나이에 해병대가 소개되면서 통영의 위상과 통영상륙작전기년관이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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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국회의원의 축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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