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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나경원 의원. 4선의원 못 만들면 결국 통영·고성이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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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6-02-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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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4선의원 못 만들면 결국 통영·고성이 손해보는 것

이군현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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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현 국회의원이 2일 오후 2시 제20대 총선을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군현 의원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나경원 국회외교통일 위원장과 배우 유동근, 김동진 통영시장. 김윤근 도의장, 최평호 고성군수, 강혜원 시의장, 천영기 도의원과 새누리당 시의원 등을 비롯한 견양각지의 축하객들로 통영축산농협 건물 3층과 4층을 가득 메웠다.

개소식은 축사와 이군현 의원 소개 영상상영, 필승기원 떡 절단식과 옥정호 통영당협청연회장과 김태린 공성당협차세대여성위원의 만세 삼창 등의 간소한 절차로 진행했다.

먼저 축사에 나선 나경원 국회외교통일위원장은 평소 존경하는 이군현 의원께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단다는 말에 서울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 이군현 의원과는 2004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동창생이자 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을 맡은 적이 있는 오누이 사이이기도 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나 의원은 중앙무대에서는 다선위원의 힘은 절대적이다. 이군현 의원은 의지가 굳건하고 성실하며 자수성가한 표본적이 사람이다.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예산결산위원장, 4대개혁 특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당에서 인정받는 이군현 현 국회의원을 4선 의원으로 못 만들면 결국 통영과 고성이 손해 보는 것이다. 4선 의원으로 만들어 원내대표는 물론 국회부의장 등의 중책을 맡아 통영·고성의 발전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큰 일꾼으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김윤근 도의장은 국회에서는 초선의원의 존재감은 없다. 시민들이 바라는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심부름꾼이 힘이 있어야 한다는 건 당연한 이치다. 4선 의원으로 우리 지역을 위해 더 힘쓸 수 있기를 바란다.”

이날 유동근 배우가 이군현 의원 지원을 위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유동근 배우는 이군현 의원이 평소 통영의 수산물을 많이 보내줘 배우들과 나눠먹으며 자연스럽게 통영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하고 자신은 왕 역할을 7번이나 했는데 처음 몇 번째는 별다른 존재감이 없었으나 5번을 넘어가니 최고의 배우라는 말을 듣게 됐다. 이근현 의원이 4선의원으로 최고가 되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군현 의원은 지역민의 성원 덕분에 19대 의원으로 예결위원장, 당 사무총장, 4대개혁특위원장 등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 다가오는 4·13 20대 총선에 4명의 후보가 뛰고 있다. 모두가 훌륭한 분들이다. 역사와 문화의 도시이자 예술 혼이 살아 있는 통영답게 정책과 비전으로 깨끗한 경선을 치룰 것이다.” 고 인사했다.

지역을 위해서는 더 큰 일꾼이 필요하다. 내년은 대통령 선거가 있고 변화가 불가피하다. 당은 정권을 잡기 위해 존재한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어도 정권을 잡지 못하면 무용지물 이듯이 4선으로 만들어 주시면 통영·고성을 위해 다시 한 번 큰 중심역할을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도시는 철도가 있어야 발전한다. KTX가 통영거제까지 올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국가미래전략 5개 사업인 운수항공사업의 협력업체를 유치해 국가산단 수준의 우주 항공단지를 조성하겠다. 고성을 문화혁신도시로 탈바꿈 시키고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국회의원, 기뿐 소식을 들려주는 정치인, 향기 나는 정치, 살맛나는 정치, 피부에 와 닫는 현실적인 국민 오감 정치로 정직하고 진실하게 책임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며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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