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이군현 국회의원, “통영·고성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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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4-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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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국회의원, “통영·고성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역 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정책을 삼겠다.
무소속 시의원 입당은 긍정적으로 검토
이군현 국회의원이 20대 총선 당선자 신분으로 14일 통영시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와 선원을 보내주신 통영·고성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군현의원은 20대 국회에서도 이미 발표한 15대 공약을 우선으로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경선과정에서 각 후보와 지지자들 사이 있었던 갈등과 대립은 이제 깨끗이 뒤로 하고 통합과 화해를 통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후보자로 지역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선거운동 활동을 할 수 없었던 것은 단독 입후보 등록을 한 경우 선거법 제 275조에 다라 일체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금지되기 때문이며,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으로서 253대 지역구와 비례대표까지 총괄하여 전국 각 지역을 돌며 매일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20대 총선, 전국 선거 지원업무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지역민들께 인사를 드릴 수가 없었다며 널리 이해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패배에 대한 의견을 묻자 공천과정에서 계파간의 불신과 화합하지 못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실망감이 투표율 저하와 새누리당의 지지율을 떨어트린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향후 4선 의원으로 국회의 요직을 맡을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는 이번 총선으로 3당 체제가 되어 새누리당이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맡는 다는 보장이 명확하지 않지만 당의 중진으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며 통영·거제까지 이어지는 KTX의 빠른 추진과 통영·고성에 가까운 지역에 전투기 국산화 사업과 연관한 국가산단에 버금가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많은 협력업체들이 지역에 유입되어 새로운 경제 활로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소속 시의원의 입당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당규에 따라 의논해서 결정해야 하는 일이지만 그분들은 새누리당 정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