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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통영시와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일자리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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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5-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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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조선경기 불황으로 인한 통영시 실직(예정)자의 재취업 및 통영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노사발전재단과 실직(예정)자 취업알선 및 전직지원서비스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영시는 지난 125일 고용특구로 지정되어 105억 지원금과 함께 고용특구지정과 관련 고용노동부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조선산업 침체로 영향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 및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해양레저 전문인력 양성 요트학교를 운영, 25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조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조선산업 일자리창출 및 인력자원 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고용노동부에서 2억을 추가로 지원하여 통영지역 일자리창출 및 고용난 해소를 위한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세계 조선경기 침체로 조선업체의 해양플랜트 사업의 전환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 통영시는 조선산업 일자리창출 및 인력자원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조선소 퇴직(예정)자에 대한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재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통영시의 중소 조선업 불황으로 인한 구직난 해소를 통해 지역의 조기 고용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영시는 이번 협약체결로 베이비붐 세대 등 중장년층의 구직난 및 인근지역의 조선인력 고용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김동진 통영시장과 김수곤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문형남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및 임직원이 참석 하였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베이비붐세대 및 중장년 퇴직(예정)자에
대한 전직지원 및 취업알선, 기타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 (650-5272),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기획총괄팀(650-1932), 노사발전재단 교육상담팀(02-6021-113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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