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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조선 통영시의회 양식어류 폐사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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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7-08-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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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양식어류 폐사현장 방문

 

폭염에 따른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폐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통영시의회가 13일 산양읍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어민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유정철 의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황수배) 소속 위원들은 한산대첩축제기간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할애하여 피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타까운 상황을 위로했다.

또한, 통영시청 천복동 어업진흥과장으로부터 고수온 특보발령에 따른 피해현황과 대책보고를 받은 후 유정철 의장은피해상황을 빠짐없이 조사해 어업인들의 피해보상에 만전을 기해 주고, 매년 발생하는 적조에 대해서도 철저한 사전대책으로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 참석한 시청관계자는최근 기온이 조금 내려가 바다수온이 낮아지고 있다양식어류 폐사진행속도가 주춤해 질 것 같지만 피해상황을 예의주시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2612시를 기해 통영시 전역에 고수온 경보발령이후 812일 현재까지 산양읍(명지, 곤리, 연명, 척포) 일대에 우럭과 볼락 등 약 38천 마리가 폐사해 피해 금액이 67백만 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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