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 10일부터 통영시 택시요금 6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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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7-02 16:48
작성일 13-07-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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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택시 운임요율의 결정에 따라 이달 10일부터 택시요금이 기존 2,200원에서 2,800원으로 600원이 인상된다.
그러나 143m당 100원인 거리운임과 34초당 100원인 시간운임은 현행대로 유지되고 호출료(콜비) 1,000원과 밤 0시부터 새벽 4시 사이 20%인 심야운행 할증료, 사업구역외 운행해 붙는 20%의 할증료도 동일하다.
읍면지역의 특정 지점을 지날 경우 적용되는 ‘복합 할증’은 할증률은 31%로 동일하지만 경계지점이 일부 조정되고 산양읍 세포, 남전, 죽전, 금평을 비롯해 용남면 기호가 할증 경계지점에서 폐지된다.
아울러 산양읍의 경우, 종전 수류고개와 세포고개에서 수류고개, 박경리 묘소로 바뀌고 용남면은 기존 동달리 법원 밑 삼거리와 청구아파트 지하차도에 장문리 기호마을이 추가되고 광도면은 죽림리 조암마을, 용호리 마구촌 경계지점이 그대로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