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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경남일보발표 통영시장 후보 지지도, 천영기 48.9-강석주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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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26-05-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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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발표 통영시장 후보 지지도, 천영기 48.9-강석주 38.5%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통영시장 후보자의 리턴매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일보에서 통영시장 후보자와 경남도지사 후보자의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강석주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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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일자 경남일보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 38.5%가 강석주 후보를, 48.9%가 천영기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무소속 박청정 후보의 지지도는 4.0%로 나타났으며 기타 인물 2.4%, 없음 2.6%, 잘 모름 3.7%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자 80.0%가 계속 지지를 밝혔고 18.0%가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고 응답했다. 상황에 따라 지지후보가 바뀔 수 있다는 응답자 18.0%의 변화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당선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는 38.5%를 보인 반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49.9%로 기록했으며 기여도 28.9%, 도덕성 및 청렴성 15.0%, 정책 및 공약, 소속 정당이 각각 13.8%, 후보자 인물 및 자질 12.2%, 과거 경력 및 성과 10.0%로 답했다.

 

이번 선거에 투표할 의향에 대해서는 85.8%가 투표할 생각이며 69.0%는 반드시 투표할 생각이라고 밝혀 전반적으로 통영시민들의 투표 의지와 선거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3.2%, 국민의힘 45.0%로 나타나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되고 조국혁신당 4.0%, 개혁신당 2.4%, 진보당 1.6%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14일과 15일 통영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율은 8.5%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국내 통신사에서 제공한 무선 전화 가상번호 리스트를 제공 받은 것으로 발표했다.

 

출처 : 경남일보(https://www.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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