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나전장 송방웅 선생 보관문화훈장 수상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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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10-18 11:56
작성일 13-10-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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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발전을 위해 평생을 바친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송방웅 선생(73세)이 보관(寶冠)문화훈장 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문화예술의 도시 통영의 경사가 되고 있다.
송방웅 선생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문화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19일 문화역 서울284(구 서울역사)에서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하게 된다.
송방웅 선생은 1959년 아버지인 중요무형문화재 제54호 끊음질장 故 송주안 선생께 사사받아 나전칠기를 가업삼아 입문하여, 80년대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대통령상,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고 1990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4호 끊음질장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아 현재까지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