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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목욕탕 여 종업원이 손님상대로 4억 7천여만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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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1-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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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여 종업원이 손님상대로 47천여만원 사기
번호계 및 낙찰계에 가입시킨 후 편취
 

통영경찰서(서장 이준형), 통영시내 목욕탕 종업원(일명 떼밀이, 55)2009년부터 3년 동안 10여명을 손님을 상대로 번호계 낙찰계 등에 가입시킨 후 계금을 지금하지 않거나 하는 방법으로 47,000만원을 편취해 도주했다가 통영경찰에 의해 검거, 구속됐다.
 

피의자 수억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신용불량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람을 상대로 계를 조직하여 정상적인 시기에 계금 지급할 것처럼 속여 곗돈을 편취하고 도주했다 지난 8일 울산에서 검거됐다.
 

한편, 통영경찰서는 위와 같은 죄질이 불량한 행위에 대해서는 악성사기범으로 간주하여 검거 전담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311월에도 집행유예 기간 중 타인의 명의 도용하여 허위서류로 대출금 등 12,000만원 상당 편취한 모녀(母女) 등 피의자 4명을 검거하여 도내 악성사기범 검거 우수관서에 선정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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