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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통영 예총 제31대 회장에 서유승 화가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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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1-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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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예총 제31대 회장에 서유승(미협 60) 전 통영예총 부회장이 당선됐다.
 

통영예총 선관위는 16일 오후 6시 남망갤러리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서유승 통영예총 부회장에 대한 자격심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제31대 회장에 추대하고 새 임원을 구성했다.
 

서유승 신임회장과 함께 제31대를 이끌 부회장에는 연극협회 박승규 현 지부장과 연예예술인협회 김재우 전 지회장 그리고 음악협회 권필순 현 지부장이 선임됐고 감사에는 문인협회 강기재 감사가 연임되었으며, 사진협회 천세현 현 지회장이 맡았다.

·취임식은 각 지부별 총회가 끝나는 26일 오후 궁전뷔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후 전체 예술인이 참여하는 통영예술인의 밤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서유승 신임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경남 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전국 예술인들을 만났고 그럴 때마다 통영 예술의 자긍심을 느꼈다. 한국예총 초대회장이 통영 출신이고 경남에서 통영예총이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통영이 어떠한 곳인가를 반증하는 것이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지부와 소통하는 정책으로 새롭고 진취적인 사업을 구상하며 전통을 이어가겠다.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질책도 보내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유승 신임회장은 통영 산양읍 야소골 출신으로 현재 동방대학교대학원 옻칠조형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예총 부지회장, 통영예총 부회장, 경남도립미술관 운영위원, 한국미협과 통영미협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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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천세현 감사(사협 지부장) 서유승 당선자. 김홍종 현 회장. 권필순 부회장(음협 지부장) 김재우 부회장(연협) 박승규 부회장(연극 협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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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을 말하는 서유승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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