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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2-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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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땅, 멈추지 않는 나의 꿈
22일 진의장 전시장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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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장 전통영시장(68)22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바다의 땅, 멈추지 않는 나의 꿈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진 전시장은 바다의 땅, 멈추지 않는 나의 꿈의 책자에서 통영의 꿈은 한시도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내 삶 또한 고향 통영과 떠나서 존재할 수 없는 통영 그 자체임을 안다. 이제 지난 기간의 나의 삶의 편린과 철학 그리고 꿈을 이 한권의 책, 바다의 땅, 멈추지 않는 나의 꿈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글은 통영을 진정 사랑하고 꿈꾸어왔던 한 인간의 삶의 기록이지만, 그 꿈이 통영인 모두의 꿈이고 자랑이며 긍지이기를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나의 사랑하는 모든 통영인, 통영을 사랑하는 모든 이를 위해 설레임 속에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라고 여는 글에서 밝혔다.
 

이 책에는 통영명예시민이자 오랜 지인인 전 국무총리 이수성은 추천사를 통해 진의장,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향하여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이다. 도대체 식을 줄 모른다. 시인 사무엘 울만이 노래했듯이 청춘이란 나이가 아니라 열정의 다른 표현임을 그에게서 본다. 그의 열정을 담은 책 바다의 땅, 멈추지 않는 나의 꿈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출간을 축하했다.
 

그리고 통영명예시민이자 전 통일부 장관 류우익은 격려의 글을 통해 진의장전시장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통영의 미래발전전략인 바다의 땅, The Land of Sea 2006-2025라는 연구용역보고서의 발간과 남해안시대의 선언에서부터 시작하여 남해안권발전 특별법제정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바다의 땅이란 캔버스를 놓고 그와 나는 붓을 마음껏 휘두르고 싶다고 함께하는 글에서 밝히고 있다.
 

진의장 전 통영시장이 이번에 펴낸 바다의 땅, 멈추지 않는 나의 꿈은 통영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온 한 인간의 삶의 여정 이야기이며, 역사문화예술의 도시 통영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히는 진의장의 꿈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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