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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일신교회 내부 갈등 폭행주장에 고소로 법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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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2-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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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동 소재 A교회에서 발생한 폭행사건 논란과 관련에 대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 사실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K장로부터 폭행 당사자로 지목된 J장로는 물리적인 행동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고 이 모 건사는 피해를 주장하는 K장로가 넘어진 사실조차 없다고 주장했고 김 모 씨는 피해자라는 사람이 당일 스스로 자가용을 몰고 노산까지 갔다며 전치 6주의 환자로는 믿기지 않는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전도사 L모씨는 129일 교회 수요예배 도중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하고 폭행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으나 동영상에는 폭행과 직접적인 영상이 없어 여부판단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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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원인이야 어찌 되었던 교회가 사회의 비난받을 일의 원인제공에 포함된 점은 기독교성도님들과 통영시민께 죄송하게 생각하고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무전동 A교회는 목사 선임을 두고 대립하다 지난 128일 신도들 간에 언쟁이 높아졌고 이 과정에서 K장로가 넘어져 전치 6주의 부상당해 입원중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당사자로 6.4지방선거에 출마예정자인 J씨를 지목해 파장이 일고 있으며 이 사건은 K장로가 경찰에 고소해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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