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케이블카 1시간가량 멈춰 170명 공중에 1시간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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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3-10 09:53
작성일 14-03-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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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4시경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운행 중 갑자기 멈춰 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상행선에는 탑승객이 없었고 하행선에 매달린 캐빈에 170여명이 타고 있었고 놀란 고령의 승객 6∼7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별다른 증세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1시간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돌풍이 불어 케이블이 하부역사 진입 바퀴에서 이탈해 운행이 멈췄다고 설명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 측은 “돌풍이 불어 케이블이 하부 역사 진입 바퀴에서 이탈해 운행이 멈췄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