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용남, 광도, 도산 전병일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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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3-27 11:33
작성일 14-03-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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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 광도, 도산 전병일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성황
강직한 경찰공무원의 기백으로 주민위해 한 몸 받칠 터
6.4지방선거 통영시 가 선거구(용남, 광도, 도산) 전병일 예비후보가 26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용남 농협 옆 구 파출소 자리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지역 지지자 등 300여명의 박수갈채 속에 성황리에 출전의 깃발을 올렸다.
개소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예비후보, 유정철, 이장근 현 가선거구 시의원, 정우건 전 해양과학대 학장, 강정관 정상기 시의원 예비후보, 강호철 새누리당 사무국장 등 지명도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 전 예비후보의 잠재력을 과시했다.
축사에 나선 정우건 전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장은 “전병일 후보는 이 지역출신임은 물론 경찰공무원으로 32년간 근무하면서 이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실제로 몸으로 부딪히며 지역의 사소한 일까지도 꿰뚫어 보고 있는 친구로 경찰 공무원의 강직한 심성으로 용남, 광도, 도산면을 위해 심부름을 할 적임자다.” 고 역설했다.
전병일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역구마다 엄청난 민원이 산재하고 있음을 느꼈으며 용남, 광도, 도산의 민원을 해결할 간 큰 사람으로 추진력이 강하다. 경찰 공무원으로 지역을 위해 대화의 장을 만드는 포럼문화를 적극 보급시켰으며 용남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을 비롯한 지역 교육분야에도 많은 정성을 쏟았다. 경찰공무원다운 강직함으로 지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