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시장직 내려놓고 14일부터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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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4-14 17:55
작성일 14-04-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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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통영시장이 6.4 지방선거 통영시장 출마를 위해 박권범 부시장에 시장의 권한을 이임하고 시청을 떠난다며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동진 예비후보는 “ 오전 충렬사와 이순신 공원 등을 돌며 참배하면서 새누리당 경선과 6.4 지방선거에 임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번 선거에 임하면서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당당히 장점만을 말하고 화합적인 자세로 선거운동을 하려한다며 미래를 달리는 통영호가 더욱 큰 동력으로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초라한 꿈처럼 좌초하고 말 것인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통영은 대한민국의 명풍도시를 넘어 세계인이 인정하는 도시가 되었다. 우리가 꿈구었던 국제적인 문화관광휴양도시는 이제 실현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통영 미래와 직결되는 사업들은 자신이 완수해야 한다.” 고 역설했다.
이어 남부내륙철도(KTX) 통영 건설, 조선경기 부활, 안정산단 본격 개발, 국제규모 호텔 건립, 수산물 시장 글로벌화, 중국관광객 유치, ‘루지’ 내년 하반기 준공, 통영골프장 조성, 글로벌한 문화. 예술. 행정으로 차원이 다른 도시 건설, 추모공원 현대화 사업 등을 공약하며 “실현가능하면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