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새누리당 통영시장 후보로 김동진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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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4-30 16:28
작성일 14-04-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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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새누리당 통영시장 후보 경선에 기호 3번 김동진 후보가 당원과 국민선거인단 1천98표 중 473표를 얻어 새누리당 통영시장 후보로 당선됐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견발표 없이 투료만으로 새누리당 당원 50%, 국민선거인단 50%로 한 전체 유권자 1천 98명중 934명이 투표해 85%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강석주 후보 416표를 얻어 1위와 57표 차이를 보였으며 강부근 후보는 선전에도 45표에 그쳤다.
김동진 당선자는 “과거 운명같이 선거 때마다 당과 갈등하는 국면을 낳아 무소속으로 두 번을 출마했다. 하지만 이제 새누리당 경선을 통해 공식적인 후보가 되었으니 따뜻한 안방으로 들어온 느낌이다. 이군현 위원장과 힘을 합쳐 통영 새누리당의 진정한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아울러 정정당당하게 싸워준 강석주 후보자에게도 박수를 보낸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강석주 후보자도 “선거 결과에 승복하며 김동진 후보자의 승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통영시장 후보는 무소속의 진의장 전 시장과 박청정 후보 정덕범 후보, 새누리당 깃발을 단 김동진 후보로 압축되었고 본격적이 선거전이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