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가선거구 1-가 강정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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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5-1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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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거구 1-가 강정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금쪽같은 한 표 지역발전을 위한 씨앗으로 쓰겠습니다.
6.4지방선거 통영시 도산·광도·용남 가선거구 1-가 새누리당 강정관 후보가 16일 오후 200여명의 지지자가 모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전현직 시장 후보자와 새누리당 시도의원 후보 그리고 무소속 후보자들까지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은 타 후보들과는 다르게 특별한 영상을 상영해 참석자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5분 정도로 구성된 영상에는 지역구 주민들이 직접 시급한 민원과 불만을 이야기하고 또 차기 시·도의원과 시장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꾸밈없이 담아 참석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승당연구보존회 박윤식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강 후보자는 한산면장 시설 바람이 불면 잠을 자지 않았고 바람이 거치면 무너진 곳이 없는지 제일 먼저 달려와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적시 시청에 건의해서 해결하는 누구보다도 근면한 공무원이었다. 그가 가는 곳마다 길가에 꽃과 나무를 심어 마을을 가꿨고 신념과 성실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강한 사람이었다. 또한 인정 많고 눈물도 많은 정이 넘치는 인물이다.”며 필승을 기원했다.
강정관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고민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의 사무장을 맡으면서 지난 4년 동안 민심을 수집하고 지역 현안을 살피며 오늘을 준비해왔다. 그리고 다시 세상에 첫 발을 내 딛는 청년의 마음으로 광도·용남·도산의 행복과 안전, 희망찬 미래를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40여년의 행정경험으로 주민 행복을 위해 귀 기울려 듣고 더 낮은 자세 더 겸손한 자세로 주민과 함께 사심 없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며 내편 네편 없는 다함께 어울러 가는 지역 화합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가는 기업사랑, 지역사랑에 주안점을 두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의 금쪽같은 한 표가 지역 발전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강정관 후보는 40년 행정공무원 출신으로 용남,광도 면장을 역임했으며 한산면장, 인평동장, 환경청소과장과 통영시의회 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박근혜 대통령선거조직강화 특별위원회 경남본부위원, 새누리당 통영고성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현재 바른 선거를 위한 통영시민의 모임 고문을 맡고 있으며 녹조근정훈장과 옥조근정훈장 환경부장관 표창에 이어 경남도지사표창을 아홉 번 이나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