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미륵산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한국관광의 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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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7-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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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한국관광의 별”선정
미륵산한려수도케이블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한「한국관광의 별」‘장애물 없는 관광자원’에 최종 선정되어 이날 22일 수상했다고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이상균)가 밝혔다.
국내 관광분야의 다양한 테마별 우수자원을 발굴하여 알림으로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산업의 필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고양시키고자 시행된 이 상은 후보자 추천에서 수상까지 온라인으로 전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진행되었다.
한국관광의 별은 2014년 2월 7일 추천을 통하여 후보지를 선정하고, 올해 3월 10일 ~4월 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였으며, 1차 선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올해 4월 13일 전문가들의 현장 심사를 통하여 최종 확정하고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2014 관광의 별은 9개 부문(생태관광자원, 문화관광자원,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스마트정보 분야, 체험형 숙박, 쇼핑, 체험형 음식, 창조관광)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유명한 관광지가 모두가 참여하여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끝에 영광의 수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려수도 케이블카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이 아무 어려움 없이 케이블카를 타고 상부역사까지 이동 후 다시 엘리베이트를 이용하여 3층 전망대에서 한려수도를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약자도 데크로드를 이용하여 10여분만 오르면 미륵산정상에서 아름다운 한려수도를 조망할 수 있다.
한려수도케이블카는 2008년 4월 개통 이래 현재까지 770만 명이 이용하여 단시간에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부각되면서 ‘국민케이블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2013년 총 탑승객 137만 명 중 13만여 명의 노약자 및 장애인 등이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약 10%의 이용률을 보였다.
한려수도케이블카는 이번 「한국관광의 별」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회적 약자와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보완 및 점검과 함께 직원 친절교육에도 힘써 케이블카 고객 유치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