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꼬마작곡가 통영 작품발표회 <통통통! 통영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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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11-19 13:58
작성일 14-1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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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작곡가 통영 작품발표회 <통통통! 통영친구들>
12명의 꼬마작곡가들의 창의력 선보여

뉴욕필하모닉 협력프로그램인 <꼬마작곡가 통영> 아동프로그램의 작품발표회 <통통통!통영친구들>이 지난 16일 오후 4시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렸다.
플룻, 클라리넷, 호른, 타악기,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전문 연주자들이 꼬마작곡가 12명의 곡을 연주했다. 연주 시작과 끝에 작곡가 들이 직접 들려주는 작곡 동기와 감상 포인트는 연주의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아이들 특유의 자유롭고도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채운 무대는 관객들의 마음에 상상의 하늘과 자유의 날개를 달아주며 꼬마작곡가 아동프로그램의 대미를 뜻깊게 하였다. 음악강사 배승현씨는 “통영의 아름다운 풍경 때문인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특별하다”며 공연의 최종 감상평을 했다.
지난 8월부터 15주간 진행된 <꼬마작곡가 통영> 아동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뉴욕필하모닉의 음악 창작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도입돼 큰 호응을 얻은바있다.
현재 후속 프로그램인 <꼬마작곡가 통영> 가족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2월 발표회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