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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주부라서 행복해요, 여자라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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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12-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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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서 행복해요, 여자라서 행복해요

6회 통영주부노래자랑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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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은 통영주부노래자랑12일 오후 630500여 명의 관객이 통영시민문화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형근노래교실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및 지역 노래교실에서 선발된 12명의 출연자와 통영출신 박해윤 가수가 특별 출연했고 MBC, SBS 등에서 리포트로 활약하고 있는 노민이 사회를 맡아 해학 웃음을 자아냈다.

이 행사는 각 읍면동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노래교실 회원들이 한 해 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무엇보다 응전도 치열했다.

해마다 단골 출연이 되어버린 도산면의 각설이 공연은 객석을 가득 매운 관객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고 저마다 독특한 응원전으로 시민문화회관은 뜨거운 열기를 발산했다.

이날 심사는 이순택색소폰교실의 이순택 원장과 김경애 스포츠댄스 원장이 맡았으며 소품상에는 중앙시장 노래교실이 차지했고 무전동 노래교실이 안무상을 미수동 노래교실이 작품상을 수상했고 산야읍노래교실과 북신동 노래교실이 인기상을 광도면 노래교실이 가창상을 정량동이 아차상을 받았다.

또 용남면 노래교실의 탁미자 씨가 동상을 안정노래교실 신숙자 씨가 주현미의 여백을 불러 이 은상을 차지했고 통영축협노래교실에 김순자 외 18명이 추가열의 소풍가는 인생을 불러 금상의 영광을 안았고 도산면 노래교실의 이정순 씨가 이명주의 비우자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한편, 주부노래자랑은 문화생활의 다양성이 요구되는 지금 개인의 자질과 예능적 욕구를 발산할 수 있고, 생활 속의 여유로움과 여성으로서의 자아를 찾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바람직한 행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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