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용남면 지도 보건진료소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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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01-15 14:08
작성일 15-01-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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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지도 보건진료소 준공식 가져
현대식 시설로 지역주민 의료서비스 크게 개선-

통영시장(김동진)은 15일 오전11시 용남면 지도보건진료소 이전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서는 김동진 시장과 김윤근 경상남도의회 의장,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통영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신축한 지도보건진료소는 대지면적 950㎡, 건축연면적 127.23㎡ 에 사업비 3억1천여만원으로 지난해 6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준공한 지상1층 현대식 건물로 진료실, 대기실, 건강증진실, 숙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건강증진실은 물리치료 장비 등이 있어 관절염, 허리통증 등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어촌 주민들의 건강관리 및 휴식처로 이용됨은 물론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살고 싶은 힐링 도시”를 향해가는 우리시는 의료혜택만큼은 도서벽지 구분없이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단순한 건강증진시설을 넘어 주민복지를 위한 다목적 힐링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게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및 복지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