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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명정동 자생단체 대청소로 새봄맞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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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3-03-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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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_명정동자생단체-봄맞이환경정화활동.jpg

    

 

26.일 명정동 주민자치위원회(이정만 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우회 및 주부기동대 등 자생단체회원 약 30여명이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등산로의 시발점인 명정고개부터 예비군훈련장까지 약 3거리의 도로변 쓰레기 및 칸나가 식재된 화단정비에 두 팔을 걷어 부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인적이 드문 도로변의 비탈에는 가구들과 가전제품을 불법으로 투기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음을 실감하며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기회로 삼았으며 정화활동에 참가한 봉사자 모두는 아직도 존재하는 쓰레기 불감증과 내 집만 깨끗하면 된다는 일부 이기적인 시민들의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정화 활동으로 소규모건설폐기물, 음식쓰레기 등 약 4톤가량의 각종 생활쓰레기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김용우 명정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명정고개 일원의 환경 정비 활동에 참가하여 버려진 쓰레기들을 치우면서 자생단체 회원들의 노고와 봉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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