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통영 강구안 해상 남자2명 물에 빠져, 신속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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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03-09 10:48
작성일 15-03-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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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강구안 해상 남자2명 물에 빠져, 신속구조
- 금전문제 A씨(65세), B(63세) 몸싸움 중 해상추락 -
지난 6일 오후 1시 15분경 통영시 중앙시장 앞 강구안 인근에서 금전문제로 시비가 붙어 몸 싸움 하던 중 해상에 빠진 60대 남성 2명이 통영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물에 빠진 이들은 통영에 거주하는 A씨(65세)와 B씨(63세)로 중앙시장 앞 인도에서 금전문제로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하던 중 해상으로 추락하여 주변에 있던 목격자가 해양긴급번호인 122로 신고하여 통영해경상황센터로 접수되었다.
이에 신고를 접한 통영해경은 122구조대와 통영해경안전센터 순찰차 및 순찰정을 급히 사고현장으로 구조 이동하여 신속히 구조하였다.
익수자 2명은 저체온증을 호소하여 인근병원으로 이동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각종 사건사고등 긴급 상황발생시 바다의 생명번호인 122 및 119로 신고해주길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