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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제1회전국조합장선거 통영지역 14곳 조합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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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03-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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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전국조합장선거 통영지역 14곳 조합장 확정

투표율 89.6%, 12일 선관위 사무실에서 당선증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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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수협, 산림조합 등 전국 총 1,326명의 조합장을 뽑는 이번 선거에 3,508명위 후보가 등록 평균 2.6대의 1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11일 오후5시로 투표가 마무리되고 통영지역 조합장이 결정됐다.

통영지역은 14곳의 투표구 중 4곳이 단독 출마로 사전 당선이 결정되었으며 7명의 후보가 출마해 가장 관심을 모았던 굴수하식수협은 조합원 874명 중 813명이 투표해 투표율 93.7%, 기호 3번 최정복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으며, 박정대 후보 39, 황희수 후보 83, 이석중 후보 157, 백도림 후보 109, 박상규 후보 62, 송명재 23표로 집게 됐다

또 다른 관심사였던 통영수협은 김덕철 후보가 현 조합장을 월등한 표차로 앞서 당선됐다. 통영수협 조합원은 4,778명으로 4,014명이 투표해 투표율 84%을 나타냈고 김덕철 후보 2,139, 서원열 후보 1,602표를 얻었다.

통영농협 역시 기호2번 황철진 후보가 현 조합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전체 조합원 1,448명중 1,331명 투표해 투표율 91.9%의 투표율을 보였다. 오진윤 후보 83, 황철진 후보 719, 김성식 후보 356, 김길섭 후보 101표를 득표했다.

새통영농협은 2,600명의 조합원 중 2,182명이 참여 투표율 83.9%, 박시곤 후보 303, 유용기 후보 945, 차경용 후보 756표로 기호2번 유용기 후보가 당선됐다.

2명의 후보가 출마한 용남농협은 예상만큼 박빙의 승부를 보였다. 1,353명의 조합원에 1,141명투표에 참여 투표율 84.3%를 보였고 김염호 후보가 586로 당선을 확정지었고 추진규 후보가 544표무효표는 11표로 박빙에 아쉬움을 남겼다.

근해통발수협은 이번선거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다. 조합원 92명에 84명이 투표 91.3%의 투표율에 김봉근 후보가 43, 최장민 41표로 극적인 2표 차이로 당락이 갈려 뒷이야기가 예상된다.

유권자가 가장 적었던 기선권현망수협은 조합원 46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했다. 기호 3번 이중호 후보가 26표로 당선을 확정지었고 진장춘 11, 김춘수 6표 순으로 나타났다.

멍게수협은 168표를 얻은 정두한 후보가 김창성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었으며 271명의 조합원 중 249명이 투표해 투표율 91.9%를 나타냈다.

사량수협은 이형석 후보 195표로 당선되었고 이규열 후보 135, 정용부 후보 99표을 얻었으며 조합원 534명 중 465명이 투표율 87.1% 기록했다.

욕지수협은 최판길 후보가 234표로 현 조합장을 누르고 당선 되었으며 조용재 후보는 125표 거쳤다. 투표율은 87.6%로 조합원 468명에 410명이 투표했다.

단독 후보로 당선이 확정된 후보는 통영산림조합 허일용(57), 통영축협 하태정(59), 한산농협 최재형(50), 산양농협 김명수(56)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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