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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조선소 협력업체 근무 60대 작업중 바다에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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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04-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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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거제 연초면 실종자 수중에서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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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58분경 경남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A공업내 도크에서 작업중 실종된 60대 실종자 B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남 통영시 거주하는 68세로 45일 오후 거제 연초면 한내리 A공업내 도크에서 작업중, 사람이 보이자 않아 611시경 경찰서 및 119로 동료직원이 신고하여 통영해경과 창원해경이 해상수색에 나섰으나, 8일 오후 258분경 A공업 안벽 인근 5미터 해상 수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통영해경은 해상에서 B씨를 순찰정으로 인양하여 인근 병원 영안실에 안치하였으며, 자세한 사고 원인은 통영해경 수사계에서 관계자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해양긴급신고 번호인 122 또는 통합구조번호 119로 신속하게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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