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통영해경, 계류선박내 폭발 1명 사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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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05-13 15:25
작성일 15-05-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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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계류선박내 폭발 1명 사망 사고
선박내 갑판상에서 용접 작업중 폭발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오늘(11일) 오후 2시 39분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 마을앞 계류 중인 A선박 갑판상에서 용접작업중 폭발 발생하여 선박 수리업체 직원 1명이 사망하여 수사 중이다.
사고자 김 모씨(57세, 경남 통영거주, 남)는 선박 수리업체 직원으로 경남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 분지포항에 계류중인 A호(133톤, 권현망, 여수선적)선박내 갑판상에서 용접 작업중 폭발이 발생하여 통영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으나,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또한, 사고자 김씨가 선박 갑판상에서 기름드럼통을 쓰레기통으로 만들기 위해 용접 작업 중이었다는 참고인 진술을 바탕으로 용접불꽃이 튀어 발생한 폭발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