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씨앗 줍고, 멸치손질로 살맛나는 100세 행복시대 연다
통영시가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희망섬만들기, 우리동네환경지킴이 등 20개 사업 1,234명, 도남관광지 환경정비사업외 15개소 27명, 마을기업형 노인일자리 8명, 동백씨앗 줍기 60여명, 손질멸치사업단 20명 등 총 39개 사업 1,349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사업 중 시에서는 멸치손질, 동백씨앗수매, 욕지도 할매바리스타라는 통영 특유의 향토색 짙은 특화형 노인일자리를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멸치손질은 시 소유 건물을 무상임대하여 냉동위생시설, 작업대 등을 설치하고, 올해 3…
[자치/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