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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달아선착장 인근 무허가낚시터 운영자 통영해경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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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10-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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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선착장 인근 무허가낚시터 운영자 통영해경에 입건

자기 소유 땟목에 하선시켜 유로 숙박과 낚시 행위

 

세로로고(151012)무허가 낚시터 운영자 검거(사진3).JPG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지난 10일 낮 450분경 경남 통영시 해상에서 무허가 낚시터를 운영하는 낚시어선 선장 이모 씨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낚시어선 A(통영선적, 4.98) 선장 이모씨는(50, )은 지난 10일 낮 2시경 30분경 경남 통영시 산양읍 달아선착장에서 낚시승객 8명으로 부터 일정금액을 받고 같은 날(10) 1440분경 경남 통영시 산양읍 싸리섬 남방 0.1마일해상에 설치된 자기 소유 땟목에 하선시켜 다음날까지 숙박과 낚시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였다.

이어 오후 3시에 9, 오후 330분에 10, 1시간 30분 만에 27명 대상으로 무허가 낚시터 영업을 하였다.

통영해경 경비정은 주말 연대도 인근 불법 유선행위 단속활동 중 불시 검문검색 실시하여 위 사항을 적발하였다.

아울러, 낚시관리 및 육성법 제10조 제1(무허가 낚시터업)의거하여 바다, 바닷가, 육상의 내수면, 공공용 수면에서 낚시터업을 하려는 자는 관할하는 시장군순구청장에거 허가를 받아야하지만,

피의자 A씨는 관할기관인 통영시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운영하여 적발되었으며, 낚시관리 및 육성법 제53조 제1항제2호 의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행락철을 맞아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 일부 낚시어선들의 무허가 낚시터업 및 등 섬지역을 이동하는 관광객대상 불법으로 편승시키는 영업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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