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천둥, 번개를 동반 시간당 20mm이상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 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문화/예술

지역뉴스

경제/사회 18일 오후 천둥, 번개를 동반 시간당 20mm이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6-17 17:48

본문

장마.gif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예년보다 빨리 장마권에 들면서 점차 흐려지고 있으며, 늦은 오후에 중북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늦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중국 중북부지방에서 활성화되어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18일 전국이 중부지방에서 느리게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이날 늦은 밤부터 내일(18) 낮 사이, 남부지방은 18일 오후부터 19일 아침사이, 그리고 제주도 산간은 19일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이에 따른 저지대 침수,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18일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이상의 강항 비가 내릴 전망이며 농작물과 붕괴위험이 있는 곳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17일부터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여름 장마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통영에는18일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통영기상대는 16일 기상예보를 통해 장마전선의 영항으로 18일 아침 경남북서쪽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Copyright © 통영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