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 서호벼락당이 가을 코스모스 화원으로 변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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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3-06-17 17:32
작성일 13-06-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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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명정동, 명정동 전 자생단체, 푸른통영21, 통영이마트, 도남사회복지관이 후원하는 테마가 있고 이야기가 있는 뚝지먼당 99계단길 조성에 따른 코스모스 식재작업을 서호벼락당 일원 약 8,000㎡(2,300평)에 달하는 유휴지 일원에 지난 15일 아침 8시 부터 자생단체 회원 약6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칡넝쿨 제거작업을 시작으로 코스모스 식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에 함께한 이정만 주민자치위원장은 휴일을 반납하고 명정동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하고 열악한 작업환경이지만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김동진 통영시장님과 김만옥 의장 통영기 의원 등이 참석 격려했다.

김용우 명정동장은 동피랑과 서피랑 뚝지먼당 99계단길을 함께 묶어 테마가있고, 이야기가 있는 토영이야기길을 만들어 낙후되어 가는 명정동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자생단체 회원님들과 마을만들기 마스트플랜을 지원하여 주신 푸른통영21과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통영이마트, 도남사회복지관 관계자분들께도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하였다
뚝지먼당 99계단길은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살아져 가고 있는 구 야마골이야기를 시작으로 오미사꿀빵, 서호벼락당 등의 테마를 소재로 한 통영 명물로 만들어 낙후되어가는 명정동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지역민들의 한 목소리로 시작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