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대성황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14 20:02
본문
“통영의 미래 100년 완성”을 위해 한목소리로 필승 결의 다져
마산MBC 여론조사 정당 지지도와 시장 후보자 지지도 모두 앞서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9일 오후 2시 북신동 그랜드빌딩 6층에서에서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발전과 통영의 미래를 위해 추진력 넘치는 강한 시장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절실한 요구와 함께 참석자들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필승의 의지를 함께 다졌다.
개소식에는 정점식 국회의원과 서일준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진의장 전 통영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천영기 후보의 승리를 응원했다.
천영기 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제가 취임하기 전 4년은 말 그대로 혼수상태였고 자신이 집권한 4년 동안 통영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대형 사업들을 유치하며 변화와 미래를 위한 발전의 초석을 마련했다” 며 “민선 7기와는 확연히 차이 나는 성과들을 만들어 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천영기 후보자는 4년 전 신발 끈을 고쳐매고 4년을 10년처럼 뛰겠다고 한 약속을 지켰다며 이제 겨우 통영의 지도를 바꾸고 경제의 싹을 틔우기 시작했고 멈춰 서서 과거를 반추할 때가 아니라 미래를 향해 질주할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민선 7기에 시절은 코로나로 중앙정부가 전국에 돈을 기록적으로 풀던 시기였으며 가만히 앉아 있어도 내려오던 예산을 마치 본인이 발로 뛰어 가져온 것처럼 말하고 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말하고 자신은 정부가 긴축재정으로 허리띠를 졸라맬 때 서울, 여의도로 세종으로 중앙부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사정하고 설득해서 소중한 예산을 가져왔으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활짝 열었고 이는 당당히 경남 1위라고 자평했다.
아울러 지난 4년 허리띠를 졸라매며 정말 어려울 때 쓰려고 금쪽같이 모아놓은 돈이 있는데 그 돈으로 고유가에 시달리는 시민에게 민생지원금으로 30만 원씩 드리려고 공약했는데 이 공약을 상대 후보자가 보방해 마치 자신이 모은 돈 인양 33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정적으로 지급되고 있는 대학등록금도 4년 전에는 무슨 돈으로 주겠냐고 헛공약이라고 했다가 이제 자신도 대학등록금을 주겠다고 말하고 있다며 남이 해놓은 성과 가로채기와 공약 빼기기와 비겁한 네거티버 선거전을 일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굵직한 사업들을 끝까지 완성하고 통영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시 시장에 당선되어야 한다며 지금 통영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고 멈춰선 도시가 아니라 미래로 도약하는 통영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공약을 완성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각오를 밝히고 시민들의 확실한 지지와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4년 우리가 보고 결과가 증명하듯이 천영기 후보는 추진력과 실행 능력을 갖춘 준비된 일꾼으로 통영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라고 강조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과 대형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과 시장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최선을 다해 천영기 후보자가 추진하는 사업들을 돕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일준 국회의원도 통영과 거제, 남해안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험과 성과를 갖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천영기 후보가 추진해 온 사업들이 반드시 이어져야 지역의 미래가 열린다며 거제·통영·고성이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추진력 있는 천영기 후보자가 필요하다며 통영시민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하시라 믿는다고 호소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통영은 경남 남해안 발전의 핵심 도시라며 천영기 후보와 함께 경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하며 제 고향 통영의 미래를 위해 도지사와 뜻을 같이하는 천영기 후보자처럼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는 추진력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 지방정치까지 민주당에 내어줬다가는 우리나라가 독재국가로 바뀔 것이다 며 큰 일꾼 천영기 후보에게 시민들께서 뜻을 함께 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진의장 전 통영시장 역시 통영 발전의 흐름을 끊지 않고 이어가기 위해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천영기 후보가 건설 토목 뿐아니라 문화예술에도 타고난 안목을 지녔다며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이자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고집과 추진력이 있는 천영기 후보로 시민이 함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들은 마산MBC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도와 시장 후보자의 지지도 모두가 앞서고 있다는 발표에 뜨거운 환호와 함성을 외치며 천영기 후보자가 시장으로 지난 4년 동안 일해 왔던 내용과 지지자들의 영상메시지 등을 시청하며 “통영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승리하자”는 결의와 함께 천영기 시장에게 참석자 대표가 빨간 운동화를 선물하고 한목소리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