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강경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열고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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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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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열고 필승 다짐!
말 잘하는 정치보다 일 잘하는 정치로 펼치겠다.
통영시의원 선거 제1선거구(광도, 용남, 도산, 사량) 국민의힘 후보 중 기호2-다를 배정받은 강경부 후보가 5월 14일 오후 2시 광도면 남해안대로 904 2층(원문고개 왕가구 2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애국가 제창과 묵념으로 시작한 이날 개소식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자와 배도수 시의장 경남도의원 강성중 후보, 읍·면·동협의회 장정옥 회장, 새마을통영시협의회 조승우 회장과 국민의힘 원로를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함성으로 강경두를 외치며 지지와 필승을 다짐했다.
배도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4년 통영시 국민의 힘 시의원은 천영기 시장과 함께 힘을 합쳐 그동안 누구도 해내지 못한 대형 사업들을 해냈으며 이는 추진력 있는 시행정부와 국민의 힘 시의원들이 힘을 합친 결과에 산물이라고 말하고 현재 진행 중인 관문터널 등 사업들이 강경두 후보자의 지역구와 연간 된 일들이 많다며 부지런하고 연구하는 성격의 강경두 의원을 꼭 당선 시켜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사회자가 정점식 국회의원의 축전을 대신 낭독했다. 정점식의원은 축전을 통해 강 후보자는 지난 40여 년간 수산업 일선에서 발로 뚜며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연합회장까지 역임한 자타가공인한 수산전문가이며 통영의 바다와 민생현장을 잘 알고 수산1번지 통영의 재도약을 이끌 실천력을 갖춘 적임자며 변함없이 당을 지키며 기반을 탄탄히 다져온 준비된 일꾼으로 시민여러분들께서 뜻 마을을 모아 주시길 기대한다며 축전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진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자 역시 축전을 통해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에 지역과 주민을 위한 강 후보자의 헌신과 열정이 더욱 빛나길 기원하고 선거기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후보로 압도적인 승리를 하리라 굳게 믿는다고 축전을 보냈다.
강경두 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4년 전 같은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렸지만 아쉽게도 저의 부족함으로 쓴잔을 마셨다. 하지만 그 4년이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값진 시간들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 후보는 무엇이 부족했는지 시민들께 무엇을 더 보여드려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진짜 일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끊임없는 고민들의 하루하루였고 그래서 이번 선거는 다시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뛰는 절실한 도전이다. 말 잘하는 정치보다 생활정치, 일 잘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절실하다 이번엔 반드시 시민의 선택을 받아 보답하겠다고 말하고 처음 약속, 처음 열정 그대로 낮은 자세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신과 깨끗한 정치로 진정성 있게 다가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강경두 후보는 해양수산 분야에서 꾸준히 헌신해 온 공로로 대통령표창,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해양경찰청장 표창, 경상남도 도지사표장을 수상했으며 14일 오전 9시경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이날 오후 2시 개소식을 시작으로 광도· 용남· 도산· 사량의 국민의 힘 시의원 후보로서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