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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강석주 시장 후보자 핵심 5대 공약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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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26-05-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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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장 후보자 핵심 5대 공약발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과 민생지원금 33만원 재원 마련 근거 답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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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후보는 13일 통영시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천영기 시장이 성과라고 주장 하는 대부분이 자신이 뿌린 씨앗이라고 주장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는 말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성과 가로채기라고 주장하며 공약발표의 서문을 열었다

 

남이 밤새 일궈놓은 옥토에서 이삭줍기만 하면서, 마치 본인이 황무지를 개간한 양 시민들을 기만하는 그 오만한 태도, 이제는 멈춰야 한다며 공약발표의 대부분의 시간을 천영기 후보자를 강하게 질타했다.

 

또 강 후보자는 천 후보자가 제안한 민생지원금에 대해 시민의 세금을 시장의 쌈짓돈처럼 생색내고 있다고 말하고 천 영기 후보가 모아둔 돈이라는 748억 원은 천 후보 개인의 돈이 아니고 고물가, 고금리에 허덕이면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내주신 통영 시민들의 피땀 어린 자산이라며 천 후보가 먼저 제시한 30만 원에, 지난 4년 불통 행정으로 상처받은 시민을 달래기 위해 3만 원의 진심을 더 얹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4년 전 천영기 후보자가 대학등록금 전액을 지급 하겠다고 공약했을 때 국가도 못하는 일을 시장이 어찌 할 수 있느냐며 거짓 공약이라고 말하고는 지금 강 후보도 대학 등록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하고 있는데 4년 전의 말에 대해 사과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모 기자의 질문에 사과 할 일은 아니고 그때는 시 조례도 없었고 시국도 만만히 않은 때였기 때문이라고 답변을 빗겨갔다.

 

또한 민생지원금 33만원의 재원을 어디서 확보할 것인가 하는 기자에 질문에도 정확한 답변을 해피하고 근거를 마련하겠다. 나름 정리는 되어 있지만 공개할 수는 없다복안은 새우고 있지만 현재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고 즉답을 피해갔다.

 

또 천영기 후보자가 제안한 끝장토론에 대하여는 선거법위반 벌금 90만원, 시장실 출입 시 휴대폰 압수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진솔하게 사과를 먼저 해야 하면 토론에 응하겠다는 조금 황당한 조건을 내걸어 사실상 토론회의 성립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이날 강 후보는 이날 강근식 전 의원과 배윤주 의원과 함께 손을 잡고 보수진영에서 전양한 전 정치인들과의 연대를 과시하며 강근식 전 의원의 합류는 단순히 표를 합치는 것이 아니다. 강근식의 상식, 배윤주 의원의 따뜻함 저 강석주의 검증된 실력이 하나 된 역대 최강 원팀이라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자의 5대 핵심공약

 

[강한 미래] KTX 통영역사 조기 착공 및 임기 내 개통,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 추진.

 

[강한 산업] 안정산단 친환경 선박 클러스터 구축, 자율운항 관련 대기업 유치.

 

[강한 청년] 청년 창업투자회사 설립,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 및 학생 기본소득 실시.

 

[()강한 섬]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도입 등 해상교통 혁신으로 섬 관광 패러다임 전환.

 

[강한 생활] 민생지원금 33만 원 지급, 경로당 운영비 월 20만 원 추가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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