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15t 덤프트럭 가정주택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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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1-11 13:49
작성일 14-01-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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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물(흙)을 가득 실은 덤프트럭(15t)이 브레이크 이상(운전자말에의한 추정)으로 가정주택 담벼락을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는 10일 07:50분경 용남면 화삼리 성진빌라 앞 도로을 지나다 브레이크 이상으로 발생했으며 운전자 김(남,66세/경상)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신속히 구조되어 무전119안전센터 구급차로 새통영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당시 운전자에 의하면 “내리막을 내려가던 중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아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였고,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 조사 중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기온 급강하로 차량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서 차량관리와 안전운행에 더욱 신경을 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