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김동진 시장은 정정당당하게 새누리당 후보경선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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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3-11 13:11
작성일 14-03-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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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통영시장은 정정당당하게 새누리당 후보경선에 나서라!
강석주 예비후보 현 시장에게 선전포고
강석주 예비후보(전 경남도의원)는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 통영 시장은 3월 15일까지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새누리당 통영시장후보 경선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6.4 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통영시장 예비후보에 등록한 이만 해도 5명에 달한다. 이중 4명이 새누리당 당적으로 모두 정정당당하게 후보경선을 치룰 것을 희망하고 있다.
강석주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통영시장 후보경선이 정정당당하고 아름다운 축제가 되려면 우선 공정한 게임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선언하고 현 통영시장은 오는 3월 15일 새누리당 후보공천 마감일까지 시장직을 내려놓고 정정당당히 경선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강석주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5일 통영시민과 소통하며 통영에 새로운 젊은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10년간 시민에게 봉사해온 3선 도의원직을 과감하게 사퇴하고 예비후보에 등록했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새로운 통영을 만들어 가기위해 현직 도의원(경남도의회 새누리당 원내대표) 프리미엄을 과감히 포기하고 당당하게 새누리당 후보경선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현 통영시장도 진정 새누리당 후보 경선을 원한다면 당당하게 다른 후보들과 함께 공정한 게임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며 새누리당 후보접수가 끝나는 15일까지 시장직을 내려놓고 정정당당하게 후보경선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