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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새누리당 6.4지방선거 후보자 경선 오는 30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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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4-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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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로 연기됐던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경선이 오는 30일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새누리당은 다음달 내달 14일부터 시작되는 후보등록일이 촉박해 어쩔 수 없이 경선을 진행한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김재원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선관위에 위탁하지 않으면 공정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어 어쩔 수 없이 일괄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경선 선거운동을 최대한 자제해서 조용한 선거를 치른 다는 방침아래 당의 상징색인 빨간색 옷 착용을 금지하고 경선 투표 전 이틀 동안만 명함배포나 문자메시지 발송, 후보자 본인의 지지전화 등을 허용하기로 했다며 민심을 자극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다.
 
통영시장 새누리당 경선은 당원 50%, 국민선거인단 50%로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영실내체육관에서 투표만 진행하고 정견발표는 생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시 경선 유권자는 당원 522명과 국민선거인단 522명이며 평일에 실시되는 만큼 투표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는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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