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욕지면 국도 남방 7마일 해상 소형어선이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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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8-16 16:15
작성일 14-08-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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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면 국도 남방 7마일 해상 소형어선이 전복
선원 4명 통영해경에 무사 구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14일일 10시 15분경 통영시 욕지면 국도 남방 7마일 해상에서 소형어선이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 선박은 지난 12일 아침 통영 동호항에서 출항한 통영선적 연안복합 어선 부○호(4.99톤,FRP, 승선원 4명)로 항해중 원인미상으로 선체가 전복하였다.

신고를 접한 통영해양경찰서는 남해지방청 헬기 2기, 경비함정 7척, 해군 고속정 2척을 신속히 급파하여 침수중인 선박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대기 중인 선장 김 모씨(52세, 창원 거주) 등 선원 4명은 해양경찰 1005함 단정(RIB)을 이용하여 무사히 구조하였다.
사고선박은 선원 4명 전원 탈출 후 서서히 침몰하다 전복되었다.
아울러 구조한 선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하여 상세조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