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한산대첩' ‘명량’ 에 이어 영화로 만들어 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08-18 10:58
작성일 14-08-18 10:58
본문
한산대첩 ‘명량’ 다음으로 영화로 만들어 진다
‘명량’ 감독 통영 한산대첩축제 찾아 직접 언급
2014 여름을 강타하고 있는 영화 ‘명량’을 이을 다음 작품으로 ‘한산대첩’이 될 전망이다.
지난 16일 제53회 한산대첩축제의 파일라이트 한산해전 재현행사에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직접 통영을 찾아 김동진 시장과 이군현 국회의원과 함께 한산해전을 재현을 관람했다.
이날 김 감독은 오후 4시 김동진 통영시장을 비롯한 축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명량’의 후속 작품으로 한산-용의 출현 제작의사를 언급했으며 김동진 통영시장은 “통영시 행정은 물론 통영시민들도 전폭 지지할 것이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한산해전 재현 행사장에 찾은 1만여 관람객들 앞에서 “명량” 아바타를 넘어 한국 흥행기록 1위를 달리고 있다며 이는 이순신의 힘이라고 말하며 “명량 다음 영화가 무엇이 되었으며 좋겠냐?” 고 관람객들에게 뒤묻자 일제히 한산대첩이고 답했다.
아울러 “오늘은 이순신의 혼을 느낄 수 있는 통영을 오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세계 해전사에 길이 빛나는 한산대첩을 꼭 영화로 만들어 보여드릴 날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