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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도 교육청소관 예결위원장에 천영기 도의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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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11-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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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종합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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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는 제322회 정례회 중 2015년도 경상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종합심사를 위한 도교육청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천영기(통영 2, 새누리당) 도의원이 선임되어 121일부터 3일간 심사를 실시한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천영기 의원은 새누리당 소속 의원으로 두룡초등학교, 통영중학교를 졸업하고 마산창신고등학교, 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을 졸업한 인재로서, 부경대학교 건축학과와 건축공학과 외래교수와 제6대통영시의회 의원, 통영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이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제10대 경상남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전문적 지식을 활용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교육청소관 2013년도 결산안 종합심사 시에도 예결위원으로 참여하여 사립학교와 관련한 부당한 예산집행 사례 등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동료위원으로부터 많은 집중을 받았다. 특히 사립학교의 법정부담금 납부 실태와, 감사지적사항과 관련, 사학이 의무는 다하지 않고 매번 감사에서도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음에도 특정 사립학교에 대해 예산이 집중되고 있는 것을 두고 집행부인 경남도교육청을 향해 날카로운 질책을 이어갔다.

또한 도교육청의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속적인 감시자 역할을 할 것이라 밝혀 교육 분야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교육청소관 ‘2015년 당초예산안 종합심사 예결위원장으로 선임 직후 인사말에서 경남의 교육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경남도 교육청의 한해 예산은 4조원을 넘고 있으나 이러한 교육재원의 대부분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전되는 의존수입이 대부분으로 한정된 교육재원을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므로, 도의원의 한사람으로서 경남 교육의 발전과 학생 및 학부모 등 학습수요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드는데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심사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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