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서피랑 마을 만들기사업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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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1-0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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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랑 마을 만들기사업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상
제13회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상 수상 -

명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만)에서는 10월 29일부터 4일간 대구EXCO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재미나게 살아보자 서피랑(명정동)마을 만들기』 사업이란 테마로 지역활성화 분야에 출품하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에서 224개 작품이 출품되어 8월부터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53개 작품이 최종 확정되어 대회기간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심사에서 명정동 출품작이 지역활성화 분야 우수작품으로 최종 선정 되었다
또한 명정동에서 출품한 서피랑 마을 만들기 사업이 대표작으로 선정되어 행사기간 중 사례발표의 기회를 가졌으며 대구 지역방송(MBC)에도 소개되는 등 우리 지역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그동안 현장텃밭을 시작으로 99계단조성, 서호벼락당 꽃동산 조성, 인사하는 거리 조성 등을 통하여 마을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여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보물들을 하나하나 발굴하여 가꾸어 나감으로써 주민스스로가 주민자치시대의 본보기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간 부분과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이 이번 대회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이번 박람회에 같이 한 김용우 명정동장은 오늘 이 성과는 그동안 우리 마을 주민들이 열심히 구슬땀을 흘려 일궈낸 그야말로 값진 보물이며 마을 만들기 사업에 있어 그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에 출품하여 우리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피랑(명정동) 마을 만들기 사업은 안전행정부 희망마을 조성사업 및 경상남도 주민자치프로그램 평가 공모에도 출품해 지속적인 마을 알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음악계단과 컬러풀 거리조성, 박경리학교 개설, 마을공동밥상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동피랑과 더불어 또 다른 통영의 명물 동네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