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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2015학년도 수능시험 시작 통영지구 4만2천55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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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4-11-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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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수능시험 시작 통영지구 4255명 응시

김동진 시장 이군현 국회의원 고사장 찾아 학생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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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파주의보와 함께 13일 아침 840분부터 전국 120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통영 제1고사장(통영고)에 김동진 통영시장과 이군현 국회의원, 강혜원 시의장, 천영기 도의원 김미옥 시의원 등이 새벽부터 나와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자녀에게 마지막으로 기운을 북돋아 주려는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도와 선배를 응원 나온 후배들의 힘찬 응원의 목소리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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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졌고 영어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10분부터 25분간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됐다.

올해는 작년보다 1만여 명이 적은 64만 명이 수능에 응시했으며 경남에서는 38552명이 지원했고 이는 지난해보다 764명이 줄어든 숫자다.

창원시를 포함하는 창원지구가 14,523명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시와 양산시를 포함하는 김해지구가 145, 진주시, 사천시, 의령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을 포함하는 진주지구는 6,875,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을 포함하는 통영지구는 4,255, 밀양시와 창녕군을 포함하는 밀양지구는 1,498, 거창군과 함양군, 합천군을 포함하는 거창지구는 1,356명으로 나타났다

수능 성적은 다음달 3일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수험생의 원서를 접수한 학교 혹은 지역교육청은 온라인으로 성적 자료를 제공받은 후 성적통지표를 출력해 수험생에게 배부하며 수능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될 예정이다.

수능출제본부는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대체로 쉬운 수능의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양호환 수능 출제위원장은 학교 수업을 충실히 받은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함으로써, 고등학교 교육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밝혔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는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수능 이의신청 접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에 대한 심사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최종 정답은 24일 오후 5시 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의 심사의 공정성과 정확성, 채점 일정을 고려해 기간이 지났거나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되지 않은 사안은 심사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 합격, 군입대, 사망 등으로 불가피하게 수능에 응시할 수 없거나 응시할 필요가 없는 경우 환불 신청서 및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응시 수수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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