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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통영여자중학교 태권도부 경남대표선수 3명 선발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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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15-03-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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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자중학교 태권도부 경남대표선수 3명 선발 돼

김희빈(2학년), 페더급 구호진(2학년), 라이트급 김은수(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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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여자중학교(교장 박만호) 태권도부가 지난 321() 경남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남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도 대표를 3명이나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핀급의 김희빈(2학년), 페더급의 구호진(2학년), 라이트급의 김은수(2학년) 3명의 학생이 경상남도대표 선수로서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그 외, 라이트급의 남도경(2학년)2, 라이트미들급의 유희정(2학년)2, 플라이급의 허지영(1학년)3, 웰터급의 김나희(3학년)3위 등 참가선수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날 통영여중에서는 학교장과 교사들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열띈 응원을 펼쳤다. 박만호 교장은 선수들의 선전에 크게 기뻐하며 선수들이 최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고 하였다.

팀을 맡고 있는 강상문 교사는 동계훈련 기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이 학생들에게 축복의 열매로 돌아온 것 같아 매우 기쁘다. 5월에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열심히 따라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더불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지도해준 조성현 경기지도자에게도 함께 감사를 표한다.”고 하였다.

 통영여자중학교 담당자 : 박문경(010-470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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