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용남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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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4-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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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봄내음 가득품은 사월의 첫째 일요일 용남초등학교 제26회 총 동문한마음축제가 용남생활체육공원에서 300여 명의 선·후배들의 웃음 속에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동문체육대회에는 김동진 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하를 전했으며 전병일 위원과 지역 유지들이 참석은 물론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
나이별 1부, 2부, 3부 팀으로 구분하여 배구, 족구, 윷놀이, 여자훌라후프 돌리기, 노래자랑, 풍선 터트리기, 남녀 이어달리기 등 새봄의 향기와 함께 동문간의 진한 화합의 장을 펼쳤다.
김맹기 총동창회장은 “오늘은 1년 동안 열심히 살아온 세상이야기로 친구를 격려하고 박수치며, 돈독한 정을 나누는 날이다. 또한 선배는 진심으로 후배를 다독이고, 후배는 선배를 신뢰하며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정을 나누는 축제의 날입니다. 또한 우리의 화합의 목소리가 후배에게 전해지도록 용남 총동문회가 새롭게 웅비할 전통을 만드는 날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이 만대에 이어 질 수 있도록 진정한 화합의 정을 보여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문회 집행부는 동문의 열정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여 신뢰 받는 용남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온의 힘을 다하겠다.” 며 인사를 전했다.
올해로 8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용남초등학교는 1932년 일본 강점기에 개교하여 1999년 장문초등학교와 통폐합하며 2014년 5,258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긴 개교의 역사와 함께 동문체육대회도 26회를 넘고 있으며 동문 간의 오랜 결속력을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