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천영기 국민의힘 통영시장후보 공약발포 기자회견 열어

김종수기자 2022-05-11 (수) 17:20 1개월전 1235

대통령국회의원도지사통영시장 4두 마차의 여당 팀워크

전공을 살린 꼭 해낼 수 있는 공약만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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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국민의힘 통영시장 후보가 11일 오전 통영시 브리핑 룸에서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주요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다가오는 제8대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천영기기 후보는 지난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아울러 함께 경선에 임해주셨던 다섯 분의 선후배 후보님들께도 존경의 마음과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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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통영시장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4두 마차의 여당의 팀워크가 만들어졌다며 후보 등록과 13일간의 선거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민선 8기 통영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어떻게 추진해 갈 것인지 통영시민들께 엄중하게 말씀드리기 위해 공약발표 자리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공약을 만들고 선정하는 과정에서 4년 후 누구나 저절로 달성할 수 있는 공약(, 예산 1조 달성)은 지양했으며 무슨 공약인지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인 표현의 공약들도 제외했다고 말했다.

천영기 후보는 자신이 제시하는 공약은 비록 임기 4년 내 달성하기 어렵더라도 약속의 땅, 통영 100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지속 추진해 나가야 하는 공약으로 자신의 전공을 최대한 살려 중앙정보의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약으로 꼭 해낼 수 있는 공약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다며 자신에 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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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영기 후보의 주요 공약의 기본 틀은사통팔달 통영’,‘시내 곳곳을 시원하게 씽씽! 달리도록 하겠다는 것이 기본형이다.

통영 행정대혁신, 미래세대에의 투자, KTX 통영시대 대비 간선도로망 확충 도시기반 인프라 정비·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통영형 안심복지 확대 등 6개 분야 총 27개 과제로 되어있다.

그 첫째가 무전동과 죽림 신도시 간 관문터널을 개통해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KTX통영역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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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대에 KTX 역사가 설치되게 되면 원문에서 미늘, 관문 교차로로 이어지는 구간에 교통량이 폭증될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관문사거리와 기호마을을 연결하는 터널을 개통하여 죽림과 북신동, 무전동은 물론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자연스럽게 연결 소통하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둘째로 미륵도와 시내 간 충무교 4차선으로 확장해 진출입로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충무교의 진출입로는 왕복 4차선인데 충무교는 왕복 2차선으로 되어있어 고질적인 병목현상이 극심하고 특히 진남초등학교 앞은 좁은 진입로로 인하여 교통사고의 위험과 교통체증을 항시 유발하고 있어 충무교를 4차선으로 재가설하여 미륵도 관광특구 활성화와 통영케이블카, 루지를 비롯하여 도남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 불편 해소와 고용위기 지역의 경제적 자립터전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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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국도 5호선 기점 도남동과 한산도 구간을 우선 조기 착공해 한산대첩교를 뚜벅뚜벅 섬으로 걸어가는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남부내륙고속철도(KTX) 개통과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대비하여 통영과 거제를 연결하는 도로망 추가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따라서 한산대첩교 건설에 대비하는 국도 5호선 연장구간을 조기 착공하여 남해안 시대의 기반을 먼저 다진다는 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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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는 교육복지에 대한 공략으로 대학등록금을 전액 지원하여 대학 졸업 후 첫 출발을 빚더미를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질 높은 교육과 복지가 기초가 되어야 하고 자식부양에 대한 부담 경감으로 통영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밑거름을 다지겠다는 포부다고 설명했다.

다섯째, 통영 바다 한복판에 쇠가루 날리는 조선소를 이전시키고,

그 자리에 국내 최대, 최첨단 제2의 노량진 수산시장을 조성, 관광명소화하고 수산물 유통혁명을 이뤄 통영 수산종사자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수산업은 통영을 지탱해온 가장 확실한 핵심사업으로 과거에 비교해 수산업이 침체되었다고 하나 통영은 여전히 남해안 최고의 수산업 도시라고 설명하고 통영의 모든 수산업조합이 합리적으로 유통사업을 할 수 있는 첨단 수산물유통센터를 건립하여 남해안의 청정도시 통영을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인 수산도시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여섯째로, 6만여평 죽림만을 공공매립해 중학교를 짓고, 확트인 문화광장을 만들어 답답한 죽림신도시를 교육문화특구, 명품신도시 죽림으로 바꾸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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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섬마다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역마리나 시설을 완비해 이제 요트 타고 가십시오.” 청정 통영 바다 위로 바람을 가르며 해양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섬을 찾아오는 방문 관광객, 100만명 시대다 될것이라고 말했다.

여덟째, 모두가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름이 박경리, 전혁림, 유치환 등 통영 예술인들일 것입니다. 전시, 공연 기획 활동 지원, 예술인복지 확충 등 제2의 국보급 통영 문화예술인들을 길러내어 예향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홉째, 좋은 일자리라면 젊은 청년들은 언제든 돌아온다며 안정 국가산업단지, 법송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활성화 및 추가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20개 이상 통영 강소기업 육성 및 기업 유치한다는 계획을 밝표했다.

열 번째, 인구감소 및 초고령화 대비 노년층 빈곤 해소·건강 증진, 소외·취약 계층의 안심 복지 완성이라는 통영형 안심복지 체계를 하루빨리 구축한다는 열가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천영기 후보는 더하여 21세기 대한민국은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변화와 성장전략으로 새 시대를 열어가고 있고 우리 통영시도 가덕도 신공항, KTX통영 시대를 맞아 무엇보다 미래 스마트혁신도시로 도시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대통령 윤석열, 국회의원 정점식, 통영출신 경남지사 박완수 그리고 통영시장 천영기로 이어져 통영을 다시 세울 환상의 4두 마차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새로운 통영’, ‘행복한 통영’, ‘약속의 땅, 통영, 100을 만들어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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