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명품 휴대폰 케이스 판매업자 적발”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위조품(일명:짝퉁)인 휴대폰 케이스 등을 인터넷 통신판매를 통해 시중에 불법 유통시켜 상표권을 침해하고, 부당이득을 취득한 안모(27)씨 등 3명을 상표법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 해경에 따르면, 안씨는 '13. 2월경 서울 동대문 거주 박모씨로부터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해외 유명브랜드를 위조하여 제조한 휴대폰 케이스(삼성갤럭시S3, 노트2) 및 악세서리(핸드폰걸이, 이어캡)등 총 2,261점(진품가격: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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